top of page

​후기-

햄부기

 [롤로노아 조로, 나미]

 'Last Holiday'는 제가 정말 애정하는 영화 중에 하나인데요.

영화가 주는 메시지처럼 남은 연말, 그리고 다가오는 2025년에도

이 합작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이 더 많이 웃고, 더 많이 사랑하고, 

더 많은 세상을 바라보며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. 

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!

[몽키 D 루피, 토니토니 쵸파]

​​

어릴 적부터 미신을 잘 믿는 편이었어요..

그래서 산타클로스의 존재도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믿어왔답니다. ㄱ-

지금은 하늘을 나는 썰매나 반짝이는 빨간 코 루돌프가

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

여전히 크리스마스만 되면 괜스레 마음이 떨리고

일어나지도 않을 낯선 만남을 기대하곤 하는 것 같아요. 

매 순간 기적을 바라는 일을 어른이 돼서도 멈출 수 없다면 

영원한 동심이란 있는 걸까요?

bottom of pa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