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징베와 에넬로 참여한 효랑(김효)입니다.
n년만의 합작이자 첫 장르 합작인지라 감회가 새롭네요.
그만큼 여러모로 부족한 점도 많았다고 느낍니다.
주최, 참여진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
부디 파용운란의 한 해가 좋은 추억으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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